"기교 없는 정직한 맛이 주는 최고의 안주. 바삭한 감자전과 매콤한 오돌뼈, 여기에 밥까지 볶아 먹으면 소주 6병도 모자란 마법의 코스입니다."
|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84길 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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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표 | 37.543976, 126.973138 |
감자전 1등 : 성시경은 이곳 감자전을 "무조건 1등"이라며 극찬했습니다. 식어도 바삭함이 유지되는 비결과 정직한 조리 과정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완벽한 조화 : 감자전의 고소함과 오돌뼈의 매콤한 고추기름 맛의 조화가 뛰어나 술이 절로 들어가는 구성이라고 했습니다. 정성 가득 : 매일 아침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반죽하는 부부 사장님의 노고와 정성이 맛에 그대로 녹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감자전 : 이 집의 독보적인 메뉴입니다. 가장자리는 해시브라운처럼 파삭파삭하고 속은 촉촉합니다. 치즈 감자전도 인기이며, 취향에 따라 반반 주문도 가능합니다. 오돌뼈 & 볶음밥 : 오돌뼈는 고추기름으로 볶아내어 풍미가 남다릅니다. 남은 오돌뼈 양념에 김가루와 참기름을 더해 볶아 먹는 밥은 성시경이 강력 추천하는 별미입니다. 얼큰 수제비 : 전과 오돌뼈로 술을 즐긴 후 마무리로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새우와 홍합 등 해산물이 들어가 시원하고 얼큰한 맛이 특징입니다.
주문 전략 : 인원이 적을 때는 반반 감자전을, 인원이 많을 때는 감자전과 치즈 감자전을 각각 시키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무리로는 얼큰 수제비가 필수입니다. 오돌뼈 활용법 : 오돌뼈를 다 먹지 말고 조금 남겨서 볶음밥과 함께 먹는 것이 가장 맛있게 즐기는 방법입니다. 영업 참고 : 매일 정성껏 직접 반죽을 준비하기 때문에 매우 바쁜 곳입니다. 사장님의 건강과 가게 운영 상황에 따라 메뉴 공급이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시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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