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교 없는 정직하고 고소한 세꼬시 한 점에 생선뼈 미역국 한 입, 여기에 소주 한 잔 곁들이면 세상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104길 80 1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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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표 | 37.550058, 126.976571 |
고소함의 극치 : 세꼬시 특유의 고소한 풍미와 단맛이 일품입니다. 20대 때부터 다녀온 진동횟집의 내공을 그대로 이어받아, 변함없는 맛을 보여줍니다. 술을 부르는 맛 : 기본 찬부터 회, 마무리 매운탕까지 술을 곁들이기에 최적화된 곳입니다. 자극적인 조미료 맛이 아닌,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정갈함이 특징입니다.
세꼬시 : 성시경이 강력 추천하는 메뉴입니다. 뼈째 썰었음에도 이물감 없이 고소하고 단맛이 제대로 느껴집니다. 생선뼈 미역국 : 회를 시키면 기본으로 제공되며, 추가 요청도 가능합니다. 진하고 깊은 맛이 나며, 성시경은 이 미역국만으로도 소주 안주가 된다고 극찬합니다.
점심 특선 vs 일반 : 점심 특선 세꼬시 정식(25,000원)은 가성비가 좋지만, 제대로 즐기려면 저녁에 43,000원짜리 회를 시켜 더 푸짐하게 즐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메뉴 선택 : 성시경은 모듬회보다는 이곳의 정체성인 '세꼬시'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조합 : 함께 나오는 채소와 양념장을 곁들여 회를 싸 먹으면 훨씬 맛있습니다. 마무리 : 가게 근처 시장 빵집에서 찹쌀 도넛이나 꽈배기를 후식으로 사 먹는 것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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