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교 노포 특유의 내공이 듬뿍 담긴 바삭하고 부드러운 복어살 튀김과 향긋한 부추의 만남, 술꾼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중식 요리의 신세계."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토정로 2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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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표 | 37.542536, 126.939484 |
정성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수제 군만두 : 중국집에 가면 만두를 직접 빚는지 꼭 물어보는 편인데, 이 집은 분명한 수제 손만두입니다. 취향을 타지 않는 훌륭한 내공의 맛으로 요리가 나오기 전 가볍게 맥주와 시작하기 좋습니다. 독보적인 식감의 명품 부추 복어살 : 얇은 전분 반죽으로 바로 튀겨내어 고기 튀김보다 훨씬 부드럽고 담백합니다. 소금과 후추에 톡 찍어서 호부추를 한가득 얹어 먹으면 기름진 맛을 부추가 싹 잡아주며 완벽한 밸런스를 이룹니다. 술꾼들을 위한 최고의 악순환과 고량주 팁 : 맛있는 고기(복어) 튀김과 소금·후추, 고량주로 이어지는 조합은 한 번 맛보면 멈출 수 없는 최고의 행복한 악순환입니다. 고량주를 마시기 전 맥주로 목을 가볍게 코팅해 준 뒤, 향긋한 고량주를 곁들이면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주문한 메뉴 군만두 : 공장식 만두와 비교를 불허하는, 좋은 재료로 직접 손으로 정성껏 빚어 바삭하게 튀겨낸 훌륭한 수제 만두 부추 복어살 (부추 복어살 튀김) : 얇고 부드러운 복어살을 깨끗하고 바삭하게 튀겨내 향긋한 호부추와 곁들여 먹는 이 집의 독보적인 시그니처 요리 쟁반짜장 & 짬뽕국물 : 달콤 짭조름하게 입에 붙는 든든한 짜장면과 서비스로 얹어주신 담백하고 시원한 닭 육수 베이스의 국물 조합
선정 이유 성시경이 예전 마포 소극장 연습실 시절부터 밴드 멤버들과 함께 자주 찾던 유서 깊은 진짜 단골 화교 중식 노포입니다. 촬영 당일 생일을 맞이한 성시경이 시원한 술과 함께 편안하게 식사하며, 주머니 사정이 가벼웠던 대학 시절의 아련하고 유쾌한 술자리 추억을 진솔하게 풀어내 먹을텐데 특유의 따뜻하고 정겨운 감성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에피소드입니다.
🔗 부영각 부추 복어살| 방송 | 성시경의 먹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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